줄거리
건방진 도쿄 출신 도련님이 세상밖을 나와 시골에서 선생님을 하면서 장난이 심한 학생들과의 대립, 권력 싸움하는 선생과의 대립하는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맘에 안들었던 주임 교사와 오해를 풀고 친해졌으나, 교장의 음모로 주임 교사가 쫓겨날 위기에 처하자 응징하고, 학교를 그만 두고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느낀 점
앞뒤 안가리는 다혈질인 주인공이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키고 사회화가 덜 된 뚝심 있는 주인공으로 나온다.
성격이 나쁘다며 구박하는 부모, 그를 뒤에서 진심으로 응원하고 챙겨주는 기요라는 늙은 하녀가 나온다..
부모는 세상이고, 기요는 세상이 비난해도 자신을 응원하는 한 명이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겠구나 생각드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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